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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중심으로 바꾸되,
이미지 자산도 모두 살리는 구조
히어로는 4개의 동영상 슬라이드, 아래 섹션은 캠페인·에디토리얼·시그니처·룩북 이미지를 풍부하게 이어 붙여 랜딩의 밀도를 높였습니다.
회사 소개보다 먼저,
브랜드 인상이 기억되도록
Soumé는 제품 수를 늘리기보다 지금 가장 인상이 선명한 두 가지 시그니처에 집중합니다. 많이 설명하기보다 더 빠르게 이해되고, 더 쉽게 선택되고, 바로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Ocean Breeze와 Morning Haze,
서로 다른 두 가지 무드
하나는 맑고 산뜻하게,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차분하게. 두 제품만으로도 Soumé가 어떤 인상을 남기고 싶은 브랜드인지 충분히 느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메인 컷, 오픈 컷, 디테일 컷으로
브랜드의 톤을 더 깊게
제품만 나열하지 않고, 어떻게 보이고 어떤 감도로 기억되는지까지 함께 설계해야 랜딩페이지가 덜 심심하고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집니다.
Signature Main
브랜드의 첫인상을 정리하는 메인 컷.
Signature Open
제품 경험과 사용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이미지.
Signature Detail
텍스처와 디테일을 보여줘 구매 전 신뢰감을 높이는 컷.
지금 가진 이미지 자산을
홈페이지 안에서 더 풍부하게 활용
캠페인, 에디토리얼, 룩북, 디테일, 필름 포스터까지 전부 분산시키지 않고 하나의 흐름 안에 다시 묶어 브랜드 밀도를 높였습니다.
Editorial Main
브랜드 소개에 깊이를 더하는 에디토리얼 메인 이미지.
Lookbook 01
첫 인상을 정리하는 차분한 무드 컷.
Lookbook 02
피부 위 질감과 조도를 보여주는 에디토리얼 장면.
Lookbook 03
홈페이지와 상세페이지를 잇는 무드 컷.
Campaign 01
브랜드 무드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대표 컷.
Campaign 02
조용한 럭셔리 톤을 보강하는 두 번째 메인 비주얼.
Product Detail
상세 페이지 전환 전에 제품 인상을 강화하는 컷.
Brand Film Poster
브랜드 필름 무드를 정리하는 포스터 비주얼.
지금 가장 빠른 구매 동선
클릭 분산을 줄이기 위해 메인 구매 링크는 스마트스토어 한 곳으로 집중했습니다. 히어로에서 무드를 보고, 제품을 비교하고, 브랜드 인상을 확인한 뒤 바로 이동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